“남자는 직구죠”…한국 무대 ‘유토피아’ 만들어 가는 유토

“남자는 직구죠”…한국 무대 ‘유토피아’ 만들어 가는 유토
키움서 마무리 맡아 9세이브 달리며 리그 공동 2위 안착“한국 음식 매웠지만 이제 적응…1점도 안 주려 전력투구”19일 고척 SSG전에서 9회를 막고 포효하는 키움 가나쿠보 유토. 키움 히어로즈 제공올 시즌 KBO리그에는 아시아쿼터 제도가 도입됐다. 그리고 10개 구단 중 7개 팀이 일본인 투수를 선택했다. 일본프로야구가 국제대회에서 보여준 수준이 높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