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유미'로 산 지 5년…배우 인생 두 번째 챕터 열어줬죠"

김고은 "'유미'로 산 지 5년…배우 인생 두 번째 챕터 열어줬죠"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유미가 된 지 벌써 5년째네요. '유미의 세포들'은 제 배우 인생의 두 번째 챕터를 열어준 작품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