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을 꿈꿔왔는데…코디 폰세 ‘악몽’이 된 ML 복귀전

5년을 꿈꿔왔는데…코디 폰세 ‘악몽’이 된 ML 복귀전
토론토 코디 폰세가 31일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회 땅볼 타구를 처리하다 무릎을 다쳐 쓰러지며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토론토 | AFP연합뉴스콜로라도전 선발 출전했다 부상 토론토 구단 “무릎에 불편 느껴” 감독 “많은 것 걸린 날” 안타까움2025년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코디 폰세(32·토론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