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대표 달린다]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스켈레톤 ‘새 ★들’ 톱10 몰고 온다

[2026 국가대표 달린다]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스켈레톤 ‘새 ★들’ 톱10 몰고 온다
③동계올림픽 D-30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뉴 에이스’들의 메달 행진을 기대한다. 쇼트트랙 김길리와 임종언(위 사진), 스켈레톤 정승기(중앙),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최가온(아래쪽)이 메달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다. 연합뉴스·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연맹 제공김길리·임종언 ‘메달밭’서 뜰 기대주로…‘스피드’ 21세 이나현 급성장 하프파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