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이 이 지경…받자마자 빛 바래고, 한 번 걸면 리본 ‘뚝’, 기쁨도 잠깐 ‘울화통’

메달이 이 지경…받자마자 빛 바래고, 한 번 걸면 리본 ‘뚝’, 기쁨도 잠깐 ‘울화통’
골동품인가 프랑스 수영 선수 클레멘트 세키가 파리 올림픽 혼계영에서 따낸 동메달의 상태를 SNS에 공개했다.오른쪽 사진은 미국 피겨스케이팅 선수 알리사 리우가 자신의 SNS에 금메달이 리본과 분리된 것을 보여주고 있는 모습. 세키·리우 SNS2026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부러진 메달을 양손에 들어보이는 세리머니가 유행이다.알파인 스키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