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풍이 KG스틸과 40여 년 협력의 결실로 아연괴 누적 거래 60만톤을 달성했다.영풍은 지난 30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본사에서 KG스틸과 ‘아연괴 누적 거래 60만톤 달성 기념식’을 열고 양사의 오랜 파트너십을 기념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현범 KG스틸 경영지원실장과 김기호 영풍 대표이사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40여 년간 이어온 협력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양사는 1987년부터 이어온 협력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산업에서 아연 제련부터 강판 생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