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카누 바리스타와 함께 '가을 온수풀 호캉스'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캡슐커피 브랜드 카누 바리스타와 협업한 '카누 어텀 이스케이프' 패키지를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여름에 집중됐던 야외 수영장의 매력을 가을까지 확장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계절감을 선사하고자 기획됐다.패키지 이용객은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를 이용할 수 있으며, 풀 하우스 테라스에서 제공하는 카누 웰컴 드링크를 맛볼 수 있다. 객실 타입에 따라 혜택은 차등 적용된다.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객실 투숙 시에는 '더 킹스' 조식 2인권이 추가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