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셰프의 손길 담은 '프리미엄 간편식' 출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셰프의 손길 담은 '프리미엄 간편식' 출시
샌드위치 한 줄, 샐러드 한 그릇에도 호텔 셰프의 섬세한 손길이 담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로비층에 위치한 1955 그로서리아에서 프리미엄 간편식 라인업인 '아뜰리에 1955 : 프레시 테이블'을 새롭게 출시했다.이번 신메뉴는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원하는 고객을 겨냥해 기획됐다.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리면서도 호텔 특유의 미식 경험을 간편하게 누릴 수 있도록 샌드위치 4종과 샐러드 3종으로 메뉴를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샌드위치 메뉴는 재료의 조화와 식감을 강조했다. 풍성한 속재료가 들어간 '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