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부직포 재료 생산 공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성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12일 오후 6시 25분께 경북 성주군 초전면의 한 부직포 재료 생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24분께 큰 불길이 잡혔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모두 꺼지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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