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에 대 이은 선수 9명이을용 아들 이태석, 국내 두 번째지단·홀란·시메오네 ‘월드컵 부자’(왼쪽부터)이을용·이태석·지네딘 지단·루카 지단국제축구연맹(FIFA) 2022 카타르 월드컵까지 아버지와 아들이 모두 월드컵 본선을 경험했던 경우는 27차례 있었다. 한국 팬들도 잘 아는 차범근·차두리 부자에 체사레·파올로 말디니(이탈리아), 파블로·디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