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올림픽 돌아와 같은 헬멧 쓰고 금 딸 것”

“다시 올림픽 돌아와 같은 헬멧 쓰고 금 딸 것”
전쟁으로 희생된 선수들 기리는 ‘기억의 헬멧’ 썼다 실격된 우크라 선수의 다짐지난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독립광장에 마련된 전쟁 희생 장병 추모 공간에서 스켈레톤 국가대표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가 헬멧을 들고 서 있다. AP연합뉴스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4년을 앞두고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는 24명의 얼굴이 새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