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은 표정 손흥민에 팬들 “고개 숙이지 마세요” 위로···‘욕설·야유’ 홍명보 입국장과 달랐다

굳은 표정 손흥민에 팬들 “고개 숙이지 마세요” 위로···‘욕설·야유’ 홍명보 입국장과 달랐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한국 축구대표팀 손흥민이 1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해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김승규·이동경·이태석·이한범 등 9명 하루 늦게 귀국공항엔 ‘평생 가자 손흥민’, ‘재성 힘내’ 등 현수막 응원손, 취재진 질문에 “죄송합니다” 짧은 말 남기고 떠나홍명보 감독이 귀국했을 때와는 분위기가 확연히 달랐다. 한국 축구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