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설탕세 이어 ‘당도 절반 캠페인’···노점상은 규제 예외

일러스트 |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나노 바나나’태국 정부가 국민 건강 증진 정책의 일환으로 ‘설탕세’를 도입한 데 이어 당 함량 줄이기 캠페인에 나섰지만 길거리 음식점 등은 규제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2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태국 정부는 지난 11일부터 ‘보통 단맛은 50%의 단맛과 같다’는 주제로 대국민 캠페인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