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전협상 무산, 재성사 불투명한 상황호르무즈 봉쇄 ‘경제적 충격파’ 견디기 돌입양국 모두 부담···“길어질 땐 이란이 불리”23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 모습. EPA연합뉴스미국·이란 간 2차 종전협상이 성사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양측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경제적 충격을 누가 더 오래 버텨내는지 겨루는 대치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