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봄 스페셜 코스 ‘춘향’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봄 스페셜 코스 ‘춘향’ 선보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끄는 정통 중식당 호빈에서 봄 스페셜 코스 ‘춘향(春香)’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춘향’은 봄의 기운을 담은 여섯 가지의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홍소대사선 송로버섯소스를 시작으로 파파야 활 전복 수프, 자연송이 가거도 해삼, 어향소스 도다리 튀김, 당근 짜장면과 볶음밥, 후식이 제공된다. 기호에 따라 중국 전통주 페어링 옵션도 제공된다.호빈은 메인 홀과 더불어 다양한 인원수를 수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 룸을 제공함으로써 비즈니스 미팅, 가족 모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