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끌거나 뒤에서 밀어주거나… 베테랑 FA, 시즌 전부터 ‘시선 집중’

앞에서 끌거나 뒤에서 밀어주거나… 베테랑 FA, 시즌 전부터 ‘시선 집중’
삼성 강민호. KT 김현수. 두산 양의지강민호·최형우, 삼성 우승 ‘비장’ KT로 간 김현수 “타선 책임진다” 양의지, 타격·포수 양성 ‘1인 2역’2025시즌을 마치고 열린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30대 후반 이상의 베테랑 선수들이 계약을 많이 맺었다. 후배들에게 모범이 돼야 하는 최고참 선배로서뿐 아니라 새 팀에서 혹은 추락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