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나의 전성기는 아직도”…마음 졸일 시간에 한 발 더 뛴다

손아섭 “나의 전성기는 아직도”…마음 졸일 시간에 한 발 더 뛴다
손아섭의 ‘FA 희망가’나 이런 사람이야 프로야구 통산 최다 안타 기록 보유자인 손아섭이 지난해 8월23일 대전 SSG전에서 리그 최초 2600안타를 기록하자 전광판에 축하 메시지가 뜨고 있다. 한화 이글스 제공프로야구 구단들이 하나둘 스프링캠프를 떠나는 시점, 자유계약선수(FA) 손아섭(38)은 아직 계약을 하지 못했다. 손아섭은 현재 필리핀에서 한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