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비운의 단종 연기하려고 물도 잘 안 마셔…소중한 추억"

박지훈 "비운의 단종 연기하려고 물도 잘 안 마셔…소중한 추억"
(서울=연합뉴스) 정래원 기자 = "피폐한 것을 넘어 '피골이 상접한' 모습의 단종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촬영하면서는 물도 최대한 안 마시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