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두월리 야산서 불…41분 만에 진화

[순천=뉴시스]박기웅 기자 = 10일 오후 5시55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승주읍 두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9대와 진화인력 32명을 투입해 41분 만인 오후 6시36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순천=뉴시스]박기웅 기자 = 10일 오후 5시55분께 전남광주 순천시 승주읍 두월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진화차량 9대와 진화인력 32명을 투입해 41분 만인 오후 6시36분께 불을 껐다.
당국은 산불조사감식반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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