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남자축구대표팀이 지난 7일 벨기에에 패한 뒤 괴로워하고 있다. AP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에서 탈락한 미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확보한 상금 1600만달러(약 242억원)를 여자 대표팀과 나눠 갖는다.ESPN 등 미국 매체는 8일 미국 남자 대표팀이 이번 월드컵 16강 진출로 FIFA로부터 1600만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고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