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산사람의 삶으로 되살린 제주 4·3의 기억

두 산사람의 삶으로 되살린 제주 4·3의 기억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1948년 11월 교사였던 채진규는 마을로 내려온 무장대에 붙잡힌다. 무장대원 중엔 학교 동창도 있었고,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