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김도영·안현민에 한국계 존스·위트컴… 역대 최강 ‘우타 라인’ WBC에 뜬다
WBC 대표팀 김도영(왼쪽)과 안현민이 지난달 16일 사이판 올레아이 구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이판 | 심진용 기자학생야구 우투좌타 열풍에 ‘품귀’ 국제대회 ‘숙제’ 좌완 공략 숨통 17년 만의 ‘8강 토너먼트’ 청신호‘2003년생 황금듀오’ 김도영과 안현민이 앞장서고 한국계 강타자 저마이 존스와 셰이 위트컴이 뒤를 받친다. 3월5일 개막하는 월드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