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의 올림픽, 12번의 시상대···폰타나 ‘메달이 샘솟네’

6번의 올림픽, 12번의 시상대···폰타나 ‘메달이 샘솟네’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이탈리아 대표로 출전해 또 금메달2006년 토리노 대회부터 20년간 기량 유지 ‘살아있는 전설’로이 맛이야 이탈리아 쇼트트랙 대표 아리안나 폰타나가 10일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혼성계주 2000m 금메달을 딴 뒤 자신의 사진을 들고 익살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밀라노 | 로이터연합뉴스6번의 올림픽 그리고 12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