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MVP’ 한선수의 메시지…“실패해도 계속 직진,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라”

‘41세 MVP’ 한선수의 메시지…“실패해도 계속 직진,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라”
3년 만에 또 리그 최고의 선수로33세 첫 우승, 나이 들수록 성장성공·좌절 거친 울림 큰 한마디대한항공 세터 한선수(41·사진)는 세월을 거스르고 있다. 불혹에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이름을 올렸다. 자신이 세운 ‘최고령’ MVP 기록을 3년 만에 갈아치웠다. 한선수는 지난 13일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시상식에서 남자부 정규리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