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에서 파트장까지 경험했지만,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된 이유는 ‘일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 때문이었습니다.” 앤서스랩코리아에 재입사한 GGVegas Games Team 디자이너 체스터(Chester) 씨는 자신을 ‘부메랑 임플로이’라고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재입사자 인터뷰를 통해 그는 앤서스랩코리아의 조직 문화와 기술 환경, 그리고 다시 돌아오게 된 배경을 풀어냈다.체스터 씨는 앤서스랩코리아의 가장 큰 특징으로 ‘압도적인 합리성’을 꼽았다. 그는 “이곳은 상명하복 구조가 아니라 논리 기반으로 소통하는 조직이다.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