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와 라라스테이션이 공동 제작하는 국가대표 세일즈 커머스 리그 ‘엑스 더 리그(XTL)’가 1라운드 만에 누적 매출 120억 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120억 신화의 핵심은 ▲전 세계적 파급력을 가진 K-콘텐츠 IP ▲기술력과 감도를 갖춘 K-브랜드 ▲그리고 각 국가를 대표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의 결합이라는 ‘트라이앵글 전략’에 있다.이번 리그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중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9개국의 정상급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각국의 언어와 문화적 감수성을 바탕으로 한국의 우수한 브랜드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