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가대표 달린다]안세영 끌고 황선우 밀고…12년 만에 종합 2위 “자신 있어요”

[2026 국가대표 달린다]안세영 끌고 황선우 밀고…12년 만에 종합 2위 “자신 있어요”
④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안세영 황선우. 연합뉴스45개 모든 회원국 9월19일부터…남북 선수단 공동 입장 기대도 커져 안, 단식 첫 2연패 겨냥·황, ‘아시아 신’ 상승세…양궁 “전 종목 석권”2026년의 마지막 ‘빅이벤트’는 아시안게임이다.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아 축제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