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노린 총격 용의자 “그의 범죄 허용 않겠다”

트럼프 노린 총격 용의자 “그의 범죄 허용 않겠다”
가족에 ‘성명서’ 남겨 범행 정당화미 정부 최고위직부터 ‘공격 대상’성스캔들 전력 트럼프 “미친 세상”미국 백악관 출입기자단 주최 만찬 총격 사건 용의자인 콜 토머스 앨런(31)이 범행 직전 “소아성애자, 강간범, 반역자가 내 손을 더럽히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고 적은 성명서를 가족에게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 관련기사 3면이는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