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국면에도 공포정치···이란, 반체제 인사 탄압 강화

종전 국면에도 공포정치···이란, 반체제 인사 탄압 강화
지난 20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시아파 최대 종교행사인 아슈라가 열리고 있다. UPI연합뉴스이란이 미국과의 종전을 앞둔 상황에서 반체제 인사에 대한 교수형 집행을 확대하며 내부 통제를 강화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들어 이란에서 정치 관련 혐의로 사형이 집행된 사람은 최소 45명에 달한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이란 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