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오른 프로야구 ‘스프링캠프’…미국, 이젠 ‘성지’ 아니다

막 오른 프로야구 ‘스프링캠프’…미국, 이젠 ‘성지’ 아니다
작년 6개팀이 1차 캠프 차렸지만 이상기후·고환율에 대만 등으로 실전 앞둔 2차 땐 일본으로 집결 오키나와·미야자키 ‘핫플레이스’2026 프로야구 스프링캠프의 막이 올랐다. 21일 호주 질롱으로 출발한 KT를 시작으로 각 팀이 줄줄이 비행기에 오른다. 절반 이상 구단이 미국에서 1차 훈련을 한 지난해에 비해 올해는 좀 더 다양한 곳에서 시즌 준비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