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골대 강타·홈런슛’ 불운 시달린 16강전막판 ‘1골 1도움’…0 대 2 → 3 대 2 대역전 드라마축신 메시 중심으로 똘똘 뭉친 ‘원팀’ 아르헨티나경기 종료 직후 메시에게 달려들어 포옹·행가래동점골 넣고 환호하는 메시. 로이터연합뉴스“사실 그 순간은 해방감의 순간이었다.”경기가 끝난 뒤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는 울었다. 8강 진출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