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오른쪽)과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인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왼쪽). AFP연합뉴스국외 체류 중인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지진 피해를 본 본국으로 돌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델시 로드리게스 임시 정부의 재난 대응 역량이 도마 위에 오른 상황에서 마차도의 귀국은 베네수엘라 정국에 변수가 될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