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민에 식사·의류 제공 공간 운영긴축 정책 이후 경제난 여파 북적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비야 피오리토의 디에고 마라도나 생가에서 자원봉사자가 주민에게 스튜를 나눠주고 있다. 비야 피오리토 | AFP연합뉴스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고 디에고 마라도나의 어린 시절 집이 빈민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로 탈바꿈했다.15일 AFP통신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 외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