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직장보다 ‘꿈의 구장’…마이너리그로 간 골드만삭스 합격자

꿈의 직장보다 ‘꿈의 구장’…마이너리그로 간 골드만삭스 합격자
쓰네마쓰 고타로 인스타그램 캡처시카고 컵스와 계약한 쓰네마쓰 “가장 큰 도전 하고 싶었다” 아버지 “마음껏 갔다오라” 회사도 “전력으로 열심히” 응원꿈의 직장을 포기하고 고난의 마이너리그를 택해 도전에 나선 일본 선수가 있다.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20일 좋은 직장에 합격하고도 시카고 컵스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야구선수로서의 꿈을 이어가는 외야수 쓰네마쓰 고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