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아이처럼’ 설레는 손흥민…“골은 월드컵 위해 아껴놨어요” 손흥민이 27일 미국 유타주 헤이먼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센터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손흥민은 “월드컵을 할 때면 항상 어린아이가 되는 것 같다”며 “네 번째 월드컵에도 처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서 총 3골을 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