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트래블(Rakuten Travel)이 올 추석 연휴 기간 일본 여행 예약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예약한 지역은 후쿠오카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도 기존 인기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졌지만 효고가 새롭게 상위권에 포함되면서 여행 목적지가 다양해지는 흐름도 확인됐다. 대도시를 중심으로 여행지를 선택하던 수요가 지역별 관광자원과 특색을 갖춘 주변 지역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명절 연휴에는 비교적 이동 부담이 적으면서 온천과 자연, 지역 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가 선호되는 가운데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