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구호선단 ‘글로벌 수무드함대’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억류된 브라질 활동가 치아구 아빌라가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이스라엘 법원이 가자지구 구호선단에 탑승했다가 이스라엘군에 억류된 활동가 2명의 구금 연장을 승인했다. 국제사회는 공해상에서 발생한 이스라엘군의 나포 행위를 문제 삼으며 즉각적 석방을 촉구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