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 “완전한 복종” 성명서방에 대한 강경 정책 계승할 듯미국·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뒤를 이어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56·사진)가 차기 최고지도자로 선출됐다. 강경 이슬람혁명수비대를 등에 업은 모즈타바의 최고지도자 선출은 미국에 대한 강력한 저항의 메시지이며, 이란 신정체제의 건재함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