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과일 전문 기업 ㈜웰팜은 ‘파이토컬(PHYTOCAL)’을 통해 ‘베리루틴 유기농 야생 블루베리 홀푸룻 스틱’과 ‘유기농 블루베리 홀푸룻 스틱’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자연 유래 원료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전략 아래, 블루베리의 ‘홀푸룻(Whole Fruit)’ 콘셉트를 전면에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파이토컬은 ‘자연에서 온 성분을 기술적으로 설계한다’는 브랜드 슬로건을 중심에 둔다. 베리루틴은 단순 원물 중심 제품을 넘어, 식물 유래 성분을 일상 속 루틴으로 정착시키는 데 초점을 맞춘 라인업이다.베리루틴이 제안하는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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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as Kauer - News Modera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