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첫 만남 꺼내놓은 유홍준…"겸재 정선 그림엔 유머·센스"

아내와 첫 만남 꺼내놓은 유홍준…"겸재 정선 그림엔 유머·센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그림을 이렇게 싱겁게 보면 어떡하냐고 했죠. 벼랑 끄트머리의 나귀 뒷다리를 보라고. 그랬더니 보고 웃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