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대만 국기 앞에 비행기가 날아가는 일러스트레. 로이터연합뉴스대만군이 중국군의 ‘원해 실전화 훈련’에 맞서 지난 21일부터 닷새 동안 ‘즉시 전쟁 대비 훈련’에 돌입했다.22일 연합보 등 대만언론에 따르면 대만 국방부는 전날 보도자료를 통해 연례 계획의 하나인 즉시 전쟁 대비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대만군은 훈련에서 실제 병력과 장비를 실시간으로 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