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논그룹의 영유아 식품 및 환자식 분야 전문 브랜드이자 130년 역사를 가진 뉴트리시아가 예비맘들에게 웰니스 미식을 선사하기 위해 부산을 찾는다.이번 행사는 8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임산부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고려한 맞춤형 식사 코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앞서 서울의 '옳음'과 '고움'에서 개최된 두 차례 행사의 성공에 힘입어 세 번째 여정은 부산으로 확정됐다.이번 다이닝의 콘셉트는 '가장 세심한 기준(The highest standard)'이다. 뉴트리시아와 램지는 기장 미역, 옥두어, 한우 등 부산의 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