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보다 고임금, 언어장벽 과제우크라이나와 4년 가까이 전쟁을 이어가고 있는 러시아가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인도에서 대규모 인력을 수급하고 있다. 고질적인 실업 문제를 안고 있는 인도와 노동력 공백을 메우는 게 시급한 러시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결과다.25일(현지시간) 독일 공영방송 도이체벨레는 보리스 티토프 러시아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