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나흘 내내 ‘반짝’ 11년 만에 ‘번쩍’

김효주, 나흘 내내 ‘반짝’ 11년 만에 ‘번쩍’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타이틀 탈환’김효주가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멘로파크 | AFP연합뉴스투어 회원 자격 처음 우승 대회 넬리 코르다 한 타 차 뿌리치고 ‘와이어 투 와이어’로 우승컵 올 시즌 첫 승에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