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는 검증…압박 심했다”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국제심판 앤서니 테일러(47·사진)가 20여년의 심판 생활을 마무리하고 은퇴를 선언했다.영국 가디언은 지난 21일 테일러가 엘리트 심판 생활을 마치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테일러는 엘리트 심판으로 활동하며 총 831경기를 주관했다. 이 가운데 668경기는 잉글랜드 프로축구였다. 그의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