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 어린 일본에 졌다…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에 0-1 충격패

2살 어린 일본에 졌다…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강서 일본에 0-1 충격패
일본 선수들이 20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U-23 아시안컵 4강전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토너먼트에서 반등을 노렸던 이민성호가 한·일전에서 무너졌다. 두 살이 어린 일본에 패배하면서 자존심에 큰 상처를 남기게 됐다.이민성 감독(53)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20일 사우디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