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일반부보다 빠른 ‘11초83’…여 육상 ‘총알 탄 중학생’ 왕서윤

100m 일반부보다 빠른 ‘11초83’…여 육상 ‘총알 탄 중학생’ 왕서윤
0.05초 차로 중등부 한국기록여자 한국신과는 ‘0.34초 차’성장 빨라…“내년 도전 가능”한국 여자 단거리 육상에 새로운 이름이 떠올랐다. 아직 만 14세, 중학교 2학년 선수다. 그런데 이미 기록은 성인 정상급을 넘어섰다. 왕서윤(서울체중·사진)이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중등부 100m 한국기록을 새로 쓰며 한국 여자 육상의 차세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