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루이스 로모. 라파엘 마르케스 수석코치개최국 이점 살려 유럽파 도착 전 체력·전술훈련 ‘플랜B 대비’ 2030년 대회 유망주들 ‘스파링 파트너’로 활용해 전력 극대화 히딩크도 2002년 조기 선발 큰 효과…한국과 6월19일 맞대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맞붙는 개최국 멕시코가 이례적으로 ‘국내파 20인 조기 소집’ 카드를 꺼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