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골든글러브’와 함께 새 시즌 각오 다지는 양의지양의지가 지난 9일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딸 소율, 소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산베어스 제공‘2025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린 지난 9일. ‘황금장갑’을 품고 무대에 오른 두산 양의지(38)는 시상식에서 가장 행복한 아빠였다. 정확히 1년 전 “아빠는 왜 시상식에 안 가”라는 첫딸 소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