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승합차·SUV '쾅'…5명 병원 이송

[해남=뉴시스]양시원 기자 = 전남광주 해남군 삼산면 봉학리의 한 편도 2차선 도로에서 20일 오전 9시43분께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합차가 앞서가던 60대 여성 B씨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등 총 5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A씨가 끼어들기 차량을 피하려다 급정거를 한 B씨의 차량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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